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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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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우주정거장의 효율적 사용과 수익성 저해 요인

  • 작성자 : KASI
  • 작성일 : 2016-01-18
  • 조회수 : 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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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감사원(GAO)은 미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우주정거장에 지출하는 예산 현황을 살펴보고 국제우주정거장의 효율적인 활용에 방해가 요인들을 검토

 

항공우주국이 국제우주정거장과 관련해 지출하는 비용은 FY2016에 전년대비 10억 달러가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는 4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분석. 관련 비용 중 대부분은 국제우주정거장으로의 화물 및 승무원 수송에 관련된 것으로 전체 지출의 55% 이상을 차지

 

항공우주국과 우주과학발전센터(CASIS)*는 효율적인 시설 이용과 투자에 대한 수익을 확대하기 위해 극복할 문제점들에 직면
* 우주과학발전센터(Center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in Space): 국제우주정거장에서 NASA가 다루지 않는 연구를 행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

 

특히 항공우주국과 우주과학발전센터의 직원들은 승무원의 체류시간과 특정 연구 시설에 대한 증대된 수요를 충족시키기 쉽지 않음을 보고

 

2014년 10월의 화물 재운송 발사 실패와 지연으로 인해 우주과학발전센터의 비용이 50만 달러 가량 증가되었고, 2015년 6월 또다른 화물 재운송 발사 실패는 우주과학발전센터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문제가 발생

 

NASA와 CASIS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의 연구 성과를 관리하고 촉진할 방안을 도입하기 시작하였으나, 그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 평가, 보고하고 있지는 않아 해당 시설의 효율적 이용과 투자에 대한 수익을 평가하는데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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