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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첨단우주기술을 활용한 스타창업가 육성

  • 작성자 : KASI
  • 작성일 : 2015-06-26
  • 조회수 : 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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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고신뢰도․최첨단의 우주기술기반 창업지원 및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신규사업으로 일명 「스타익스플로레이션(STAR Exploration*) 사업」 지원과제를 선정(6.23)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박근혜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인 “우주산업 육성을 통해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790여개에 달하는 국가 보유 핵심 우주기술의 성과 확산을 본격 추진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 Space Technology Application for Renovation Space Business Exploration


학생(고등학생, 대학(원)생), 교수, 벤처기업 등으로부터 총 16건(예비창업가 10건, 기업 6건)의 과제가 접수되었고 서류심사, 사전 멘토링, 발표평가 등을 거쳐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6개 과제(예비창업가 3건, 기업 3건)를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과제에 대해 과제당 2,000 ~ 4,000만원 범위에서 기술지원, 마케팅 등 컨설팅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여 금년 내 실제 창업이나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스타익스플로레이션(STAR Exploration) 사업 지원과제 선정 현황 >​

 

이번 평가는 예비창업가(혹은 기업)의 의지와 역량, 주제 적합성 및 창의성, 사업화 가능성과 타당성 등을 고려하였으며 무엇보다 창업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제출된 계획서를 검토만 하는 수동적 평가에 그치지 않고 제안된 과제 별로 창업 전문가의 1:1 사전 멘토링(6.15~19)을 통해 사업계획서를 수정․보완하여 보다 고도화된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발표심사에 임하도록 하였다.

 

미래부는 선정된 과제의 창업 지원뿐 아니라 창업․사업화 이후에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의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 타 사업화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계속해서 후속 지원할 방침이다. △ 창업기업과 항우연간 1:1 매칭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개발 지원, △ 기술보증 등 관계 기관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제공, △ 보유기술의 상용화 전략 수립 지원 및 해외 진출 컨설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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